2005년 08월 10일
in LOTTEWORLD with 지혜 & 原淳子
지혜녀석이 한국에 잠깐 들어오면서 "하루 쉬어라" 라고 협박하는 바람에
안그래도 없는 휴가(내년꺼 미리 땡겨쓰는건데 ㅠ_ㅠ) 하루를 이용, 올만에 롯데월드를 갔다왔다.
그래도 작년엔가 유미랑 신애랑 갔다온 덕에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군...
물론 지혜가 혼자 들어왔음 내가 절대 휴가를 낼 리가 없지만, 친구(라곤 했지만 22살) 를 데려오는 바람에 기각도 못했다.
그 친구 原淳子(はらじゅんこ).

그리고 역시 천국의 계단이 인기였었던 듯 아래에서 사진찍는 일본사람들이 꽤 많았다. 관련상품도 많이팔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러시아 사람들...타국에 와서 힘들게 돈버는 사람들을 보고있자니
왠지 가슴한켠이 뭉클해져 왔다(이런 쓸데없는 생각이나 드는 걸 보니 나도 나이가?)

이름을 거꾸로 해서 こじゅん 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일본에서는 네일아트를 공부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이 다음날 만났을 때, 머리를 묶어서 올린게 더 맘에 들었는데...
지혜사진은 빼놨다...함부로 올렸다간 그녀석 분명히 뭐라고 할 테니.
안그래도 없는 휴가(내년꺼 미리 땡겨쓰는건데 ㅠ_ㅠ) 하루를 이용, 올만에 롯데월드를 갔다왔다.
그래도 작년엔가 유미랑 신애랑 갔다온 덕에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군...
물론 지혜가 혼자 들어왔음 내가 절대 휴가를 낼 리가 없지만, 친구(라곤 했지만 22살) 를 데려오는 바람에 기각도 못했다.
그 친구 原淳子(はらじゅんこ).

그리고 역시 천국의 계단이 인기였었던 듯 아래에서 사진찍는 일본사람들이 꽤 많았다. 관련상품도 많이팔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러시아 사람들...타국에 와서 힘들게 돈버는 사람들을 보고있자니
왠지 가슴한켠이 뭉클해져 왔다(이런 쓸데없는 생각이나 드는 걸 보니 나도 나이가?)

이름을 거꾸로 해서 こじゅん 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일본에서는 네일아트를 공부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이 다음날 만났을 때, 머리를 묶어서 올린게 더 맘에 들었는데...
지혜사진은 빼놨다...함부로 올렸다간 그녀석 분명히 뭐라고 할 테니.
# by | 2005/08/10 16:02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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