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2일
판도라의 상자와 선악과
그리스 신화 최초의 여자 판도라는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의 결혼식 때
여러 신들이 선사한 선물상자들을 받게 되었다.
이중에서도 신들의 왕 제우스가 선물한 상자를 열었더니
갑자기 안에 들어있던 무수히 많은 기쁨과 웃음, 선량함, 축복, 즐거움, 행복 같은 것들이 쏟아져 나왔고,
깜짝 놀란 판도라는 상자를 다시 닫아버렸다.
이때 상자에서 미쳐 나오지 못하고 남아있던 희망만이 갇혀, 세상에는 희망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여러 신들이 선사한 선물상자들을 받게 되었다.
이중에서도 신들의 왕 제우스가 선물한 상자를 열었더니
갑자기 안에 들어있던 무수히 많은 기쁨과 웃음, 선량함, 축복, 즐거움, 행복 같은 것들이 쏟아져 나왔고,
깜짝 놀란 판도라는 상자를 다시 닫아버렸다.
이때 상자에서 미쳐 나오지 못하고 남아있던 희망만이 갇혀, 세상에는 희망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알고있던 이야기하고 다르다고? 뭐, 세상에 전해지는 것이 반드시 진실은 아니다.
인어공주의 이야기에서도, 인어공주가 하반신만 인간이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닌가?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이야기대로라면
절대로 열지말라고 신신당부할 상자는 왜 주었으며,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는 왜 에덴동산에 있었던 걸까?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다.
# by | 2006/01/12 23:28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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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뒷부분이 틀렸는데요.
상자안에있던 좋은것들이 전부 흩어져도 희망만이 상자안에
남아있어서 희망이있게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