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정현이 녀석의 작품

예술의 전당앞의 달마이어 카페에서 바리스타(Barista)로 일하고 있는 정현이 녀석이 타준 커피.
실내가 너무 어두웠지만, 뭐 카페는 어두운 게 제맛.(사진도 어두운 건 안타깝지만, 플래시는 싫어)
친구가 타주는 첫 커피다.
다행히도 그날따라 사람이 없어 여유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친구중에 바리스타가 있게 될 줄은...
역시 인생은 인맥이다. 이젠 영민이가 디자이너랑 결혼해서 같이 만든 옷을 얻어 입으면 되는 건가?
# by | 2006/02/15 14:11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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