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3일
병이식 대답
우리의 겟타 1호, 병이가 또 한건 해냈다.
게다가, 그냥 넘어갈 뻔한 대화를 굳이 꼭집어서 따진 나의 덕분(이라고 쓰고 탓이라고 읽는다)으로 응용편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기본형은 이것이다.
겟타 2 : "야, 그거 재밌어?"
겟타 1 : "응, 재밌어... 해보진 않았지만"
이해 되는가?
응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그래픽 죽이더라~ 보진 않았지만"
"노래 좋던데?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거 진짜 맛있어. 아직 못 먹어봤지만"
"그 여자 진짜 이뻐, 만나보진 않았지만"
"그거 진짜 비싸던데? 가격은 모르지만"
자, 우리모두 다 함께 써먹어 보자.
게다가, 그냥 넘어갈 뻔한 대화를 굳이 꼭집어서 따진 나의 덕분(이라고 쓰고 탓이라고 읽는다)으로 응용편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기본형은 이것이다.
겟타 2 : "야, 그거 재밌어?"
겟타 1 : "응, 재밌어... 해보진 않았지만"
이해 되는가?
응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그래픽 죽이더라~ 보진 않았지만"
"노래 좋던데?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거 진짜 맛있어. 아직 못 먹어봤지만"
"그 여자 진짜 이뻐, 만나보진 않았지만"
"그거 진짜 비싸던데? 가격은 모르지만"
자, 우리모두 다 함께 써먹어 보자.
# by | 2006/03/03 00:52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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