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7일
[PS2] ワンダと巨像 - 3體破壞
루x웹의 완다와 거상 게시판에서는 이 세번째 거상을 찾기위해 몇시간이 걸렸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나름대로 각오를 다지고 거상을 찾기 시작했는데...
도대체 왜, 이걸 찾는 데 몇시간 씩이나 걸리는 거냣!!!
아무튼 이번 거상은 길 찾는 것 보다는 다리를 넘어가는 게 짜증이 났다.

문제의 그 다리(사진 출처 : 루리웹)
실제로 넘어가는 게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데, 한두번 말리고 나면 관성의 법칙으로 계속 말리게 된다.
그래도 스스로에게 relax, relax 라고 주문을 외우고 도전하면
# by | 2005/12/07 22:14 | [THEME1] Game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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