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月 9日 by レミオロメン

2004년 3월 9일 발매된 レミオロメン 의 맥시싱글에 포함된 곡.
바로 전 포스트에서 이야기한 "1리터의 눈물"에 삽입되었으며, 당연히 OST 에는 빠져있다.

엔딩곡인 K의 Only Human 에 앞서, 누군가에겐 나도 이런 존재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3월 9일을 대신 링크한다.
(근데 왤케 뒷북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뷁만년전 노래를 이제서야 듣고있으니까 그런거겠지...)

해석은 발키리와 마찬가지로 유키군의 베스트, 미명군이 감수해 주었다.

(자동시작이 안되므로 재생버튼을 눌러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3月 9日 by レミオロメン


流れる季節の眞ん中で ふと日の長さを感じます
흘러가는 계절의 한 가운데에서 문득 하루가 길다는 것을 느껴요

せわしく過ぎる日日の中に 私とあなたで夢を描く
성급히 지나가는 날들 속에 나와 그대가 꿈을 그려요

3月の風に想いをのせて 櫻のつぼみは春へとつづきます
3월의 바람에 추억을 싣고서 벚꽃의 봉오리는 봄으로 다가가죠

溢れ出す光の粒が 少しずつ朝を暖めます
흘러 넘치는 빛의 가루가 조금씩 아침을 따뜻하게 해요

大きなあくびをした後に 少し照れてるあなたの橫で
크게 하품을 하고난 후에 조금 수줍어 하는 그대 곁에서

新たな世界の入り口に立ち 氣づいたことは1人じゃないってこと
새로운 세상의 입구에 서서 깨닫게 된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どれほど强くなれたでしょう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풀의 안쪽에 있다는 것으로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그대에게 있어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砂ぼこり運ぶつむじ風 洗濯物に絡まりますが
먼지를 나르는 회오리 바람 세탁물에 휘감기지만

晝前の空の白い月は なんだかきれいで見とれました
오전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달은 뭐랄까 아름답게 보였어요

上手くはいかぬこともあるけれど 天を仰げばそれさえ小さくて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일도 있지만 하늘을 우러러보면 그것조차 작아서

靑い空は凛と澄んで 羊雲は靜かに搖れる
푸른하늘은 깨끗하게 맑아져 양구름은 조용히 흔들려요

花さくを待つ喜びを 分かち合えるのであればそれは幸せ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기쁨을 서로 알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죠

この先も隣でそっと微笑んで
앞으로도 곁에서 살며시 미소지으며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どれほど强くなれたでしょう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풀의 안쪽에 있다는 것으로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그대에게 있어서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by zEroReN | 2006/03/29 21:06 | [THEME4] Music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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