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3일
되는 일은 없고 할 일은 많다.

내가 순간이동 다음으로 익히고 싶은 게 분신술이랄까?
나누어져서 했었던 일은 합쳐진 후에 모두 기억을 하고 있는거지.
지금 당장 바빠 죽겠는데, 몸은 귀찮아서 안 움직여지고, 현실도피에 딴 짓이나 하고 있으니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하나는 일을 하고,
하나를 아르바이트 준비를 하고,
하나는 영화를 보고,
하나는 게임을 하는거야.
뭐, 그 외에도 할 건 많으니까 적당히 나누면 되는거지.
그러고 나서 합쳐지면 모든 기억이 다 남아 있는 거야, 어때?
(지금 하고 있는 건 현실도피가 아니고 뭐란 말이냣!)
(그러게 말이다...)
# by | 2006/04/13 15:40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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