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2일
내 방...
10일동안 여러가지 이벤트를 겪고, 아이템을 구입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포스팅한다.
너무 여러가지로 복잡해놔서... 그냥 방사진으로 커버해야지.(야!)
무엇보다 가장 큰 건 x60s-3gk. "지름신의 축복" 카테고리에도 있다시피 그렇게나 지르고 싶었던 건데 결국...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느 사이에 내 책상에 놓여있다. -_-;;
나름 블랙코디네이션으로 PSP 를 올려보니 살짝 뽀대가 나는군.
설치 중인 건 MS Office 2007 Beta 2(또 베타테스트인건가).

새 애기를 입양한김에 책상정리도 완료(...정말 이게 완료인거냐!)
아직 현역으로 돌아가고 있는 PS1(SCPH-1000 모델). 포켓스테이션도 있다.
그리고 살짝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책만 많다, 책만.
영어공부한답시고 모은 프렌즈 DVD 도 거의 다 모으고 나니 반액세일하더라.(이래서 DVD 는 미리 사면 안돼)
결국 절망하고 나머지 시즌 10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미 하드에는 립핑된 파일들이 있다).
그리고 이건 강희가 놀러 왔을 때도 살짝 공개되었던 거지만, 내방 뒤쪽이다.

벽 전면이 책꽂이다. 그래도 책놓을 자리가 모자라서 박스안에 잠자고 있는 책들도 많다.
더 큰집으로 이사가면 아버지께서 2단짜리로 만들어 주신단다. 대여점에 있는 것 처럼.
결국은 언넝 돈많이 벌라는 말씀. ( -_)y-~ 후...
부모님께서도 만화를 좋아하셔서... 거기에 대해선 나름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오셔서, 드라마 대신에 코난을 트는 집이 흔하지는 않겠지...-_-;;)
뭐, 유키군의 베스트 프렌드, 미명군 네 집에서 들은 어머님 말씀은 10년이 넘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지만...
"빨리 세이브하고 와서 밥 먹어라"
너무 여러가지로 복잡해놔서... 그냥 방사진으로 커버해야지.(야!)
무엇보다 가장 큰 건 x60s-3gk. "지름신의 축복" 카테고리에도 있다시피 그렇게나 지르고 싶었던 건데 결국...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느 사이에 내 책상에 놓여있다. -_-;;
나름 블랙코디네이션으로 PSP 를 올려보니 살짝 뽀대가 나는군.
설치 중인 건 MS Office 2007 Beta 2(또 베타테스트인건가).

새 애기를 입양한김에 책상정리도 완료(...정말 이게 완료인거냐!)
아직 현역으로 돌아가고 있는 PS1(SCPH-1000 모델). 포켓스테이션도 있다.
그리고 살짝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책만 많다, 책만.
영어공부한답시고 모은 프렌즈 DVD 도 거의 다 모으고 나니 반액세일하더라.(이래서 DVD 는 미리 사면 안돼)
결국 절망하고 나머지 시즌 10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미 하드에는 립핑된 파일들이 있다).
그리고 이건 강희가 놀러 왔을 때도 살짝 공개되었던 거지만, 내방 뒤쪽이다.

벽 전면이 책꽂이다. 그래도 책놓을 자리가 모자라서 박스안에 잠자고 있는 책들도 많다.
더 큰집으로 이사가면 아버지께서 2단짜리로 만들어 주신단다. 대여점에 있는 것 처럼.
결국은 언넝 돈많이 벌라는 말씀. ( -_)y-~ 후...
부모님께서도 만화를 좋아하셔서... 거기에 대해선 나름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오셔서, 드라마 대신에 코난을 트는 집이 흔하지는 않겠지...-_-;;)
뭐, 유키군의 베스트 프렌드, 미명군 네 집에서 들은 어머님 말씀은 10년이 넘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지만...
"빨리 세이브하고 와서 밥 먹어라"
# by | 2006/06/12 20:54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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