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Vancouver - 2006.7.25
도대체 언제쯤이면 이 포스팅이 현재 날짜를 따라 잡을 수 있을 까 하고 생각하는 요즘.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이것저것 조금씩이라도 올려보려 하고 있다.
그래서 나온 아무 의미 없는 주변사진.
학교 근처의 Habour Side Park. 여기는 왠만하면 다 공원이라니 뭐...

도대체 전기줄 위의 저건 왜 걸려있는 지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에선 세일 자체를 보기 힘든 리바이스의 70% OFF. 그래봤자 싼 건 살 것도 없지만...
Public Library. 오갈데 없는 중생들의 낙원이다. 잠자기도 딱 좋고...(응?)
미안. 실은 여기 한국이야.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이것저것 조금씩이라도 올려보려 하고 있다.
그래서 나온 아무 의미 없는 주변사진.











# by | 2006/10/11 15:31 | [CA - VANCOUV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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