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5일
Vancouver - 2006.7.26
이미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이 시점에, 한 여름의 사진을 올리려니 많이 난감하다.
한국은 아직도 덥다니, 그나마 지나간 밴쿠버의 맑았던 하늘을 생각하면서 지르는 포스팅...
"English Bay" 다.
Fireworks 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이라 대충 상황과 자리파악을 위해서 사전조사 겸 갔다.






밴쿠버의 버스는 대충 이런식으로 생겼다.
주전력은 전기이며, 그것을 위해 도시 곳곳에 전깃줄이 쳐져 있다.(물론 석유로만 가는 버스도 있다)
한국에선 벨을 누르지만 여기는 저 창문밑에 걸쳐있는 줄을 당긴다.
한국은 아직도 덥다니, 그나마 지나간 밴쿠버의 맑았던 하늘을 생각하면서 지르는 포스팅...
"English Bay" 다.
Fireworks 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이라 대충 상황과 자리파악을 위해서 사전조사 겸 갔다.







주전력은 전기이며, 그것을 위해 도시 곳곳에 전깃줄이 쳐져 있다.(물론 석유로만 가는 버스도 있다)

# by | 2006/10/25 04:48 | [CA - VANCOUV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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