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뭐, 개인적으로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채팅방에 들어가서 "아직도 대통령이 김대중인가요?" 라고 물어봤다가
대화방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던 나이기에, 그런 내가 이런 이야기를 블로그에 쓸 줄은 정말로 몰랐다.

BBK 니,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느니, 대운하 프로젝트(라고 쓰고 개념없는 환경오염 프로젝트라고 읽는다)는 뭐하자는 플레이니...하는 말들은 정말 다 필요없고.

이번에 선거한 사람들이 5년이 지나서
"5년전, 그 때의 내 손모가지를 잘라버렸어야 해" 라고 생각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더 쓸 말도 없으니, 모 스케이트 관련 사이트의 명대사로 마무리.
"신은 연아를 주신 대가로 MB를 주신 건가"


PS. 그래도 이번 선거는 너무 한거 아냐?
차라리 "앞으로 5년동안은 "데스크림존", "소드 오브 소단", "빅리그", "치타맨2" 중에서 한가지 게임만 할 수 있다" 가 낫겠다.

PS2. 그랜라간을 봤으면 더 감명받을 무비...싱크로율 400%



by 카이 | 2007/12/22 01:48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dkai.com/tb/35417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