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홍길동
나는 잘 모르겠고, 그다지 관심도 없지만 요새(-가 아닌가?) 홍길동이 또 한다기에 생각난 것.
"내 너에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형을 형이라 부를 수 있는 호부호형과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호모를 허하노라....(응?)"
"내 너에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형을 형이라 부를 수 있는 호부호형과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호모를 허하노라....(응?)"
# by | 2008/01/24 12:38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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