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나는 잘 모르겠고, 그다지 관심도 없지만 요새(-가 아닌가?) 홍길동이 또 한다기에 생각난 것.




"내 너에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형을 형이라 부를 수 있는 호부호형과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호모를 허하노라....(응?)"


by 카이 | 2008/01/24 12:38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dkai.com/tb/35903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