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Vancouver - 2006.8.4
2년 전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 게을러도 이렇게 게으를 수가...
뭐, 그래도 맘잡고 카테고리도 추가했고, 슬슬 채워보도록 해봐야겠다.
근데 사진을 보니까, 정말 미친 듯이 그리운 걸...
다운타운의 Holy Rosary 성당. Richards and Dunsmuir 에 위치하고 있다.
스탠리 파크의 셔틀버스.
어렵잖게 볼 수 있는 청솔모다.
스탠리 파크안의 음식점? 카페? 들어가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커피 등을 팔았던 듯...
그 닭...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셔틀버스는 무료인데 반해 마차는 돈을 내야한다.


North Vancouver 로 넘어가는 Lion's Gate Bridge
스탠리 파크 제일 꼭대기에 있는 Prospect Point
지금은 2008 로 바뀌어 있겠지...

간단한 음식이랑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을 판다.
여기는 Water Front 역. 어차피 Monthly Pass 라, SeaBus 를 타고 North Van. 으로 나가 볼 예정.
국제 회의장으로도 쓰인다는 Canada Place.

North Van. 이다.
한국과 달리 이쪽의 버스는 자전거도 실어준다.
North Van. 에 SeaBus 를 내리자마자 있는 상가들.
여기서 Vancouver 를 바다넘어로 볼 수 있다.

SeaBus 타는 곳.
다시 Vancouver 로 돌아오는 길.
이것저것 기념품도 많고, 볼거리도 있는 Gastown

개스타운의 명물, Steam Clock. 15분마다 증기를 뿜는다.




밴쿠버가 소개될 때 빠지지 않는 얇은 아파트.



돌아오는 Sky Train.

뭐, 그래도 맘잡고 카테고리도 추가했고, 슬슬 채워보도록 해봐야겠다.
근데 사진을 보니까, 정말 미친 듯이 그리운 걸...













































# by | 2008/05/26 15:07 | [CA - VANCOUV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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