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젠 더이상...


하품하면서 입 안가린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노란 트랙탑 입지 말라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뒷짐지지 말라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전화 자주 안건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다...


이젠... 아무도... 없다.


by 카이 | 2008/06/23 23:59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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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테리 at 2008/06/24 17:53
왔다감.. 메롱
Commented by Rai at 2008/10/25 23:59
저 노란티 예전에 있었는데 ㅋㅋㅋ
후배가 술취해서 갖다 버렸다는...
감히 누나 옷을 ㅠㅠㅠㅠㅠㅠ
추억의 글에 추억의 옷을 보니 새삼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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