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6일
주상절리
여름휴가도 못간데다가 더 이상 미뤄지면 올해안에 휴가는 없다! 프로젝트 시작하기 전에 갔다오자...라는 일념으로 지른 제주도.
제주도 자체는 고모님들이 계시므로 어릴 때 부터 자주 다닌 편이었지만, 또 그만큼 오히려 관광명소로 불리는 곳들은 안 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해서...이번에는 완전한 관광객모드.
그래서 들른 주상절리다.






제주도 자체는 고모님들이 계시므로 어릴 때 부터 자주 다닌 편이었지만, 또 그만큼 오히려 관광명소로 불리는 곳들은 안 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해서...이번에는 완전한 관광객모드.







# by | 2008/11/06 18:23 | [KR - JEJU ISLAN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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