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으로의 초대]

2009/06/15   기억의 흉터

기억의 흉터


추억이라는 건
수없이 만들어지고 조각나는 기억의 파편에 의해서, 깊게 패인 상처의 흔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간 시간속에서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강하게 남은 흉터들 뿐이다.


by 카이 | 2009/06/15 10:25 | [일상으로의 초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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