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에서 리뉴얼한 "은하철도 999" 의 오프닝.
김진표와 "아직 못다한 이야기"에서 피쳐링한 BMK 가 같이 불렀다.
당연히 구한지는 오래되었으나, 포스팅이 되어있지 않길래 이제서야 뒷북 쳐본다.
어차피 나는 TV를 거의 보지 않기에 몰랐지만, 어머니께서 보시던 은하철도 999 의 오프닝에서
김진표의 랩이 흘러나왔을 때의 기억이 생생하군.
김국환 형님의 걸쭉한 목소리도 일품이지만, JP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쪽도 좋다.
다음에는 체리필터의 독수리 오형제나 올려봐야겠다.